'스크린자전거'가 직장인 투잡창업, 소액창업, 무점포창업 아이템으로 관심을 얻으면서, 성공창업 지사 및 대리점 모집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요즘 같은 웰빙시대에에 알맞은 횟기적인 운동기구이자 유망창업아이템으로 호응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이유로 스크린자전거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무점포소자본창업 쪽으로 살펴보면, 운동기구를 구매하는 비용만 투자하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창업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직장인들의 투잡이나 부업, 숍입숍창업 등으로도 알맞다. 창업비용은 990만원이다.
창업 장소의 매출이 저조하다고 생각되면, 장소만 이동하면 된다. 영화관이나 찜질방, 볼링장, 놀이동산, 휴게소 등 기구 설치 장소도 다양하다. 기구 사용료는 10분에 3천원으로, 창업자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매출관리도 가능하다.
디라이더 스크린자전거 지사 및 대리점 모집에 관심있는 창업자들은 홈페이지(http://www.2340.co.kr/)와 전화(02-3775-1810)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문의하면 된다.
한편, 디라이더는 스크린 자전거 외에도 승마운동의 원리를 그대로 구현한 신개념 유산소 운동기구 '승마운동기' 무점포, 소자본창업을 180만원에 진행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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