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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주가 올라가지만 골프 마니아들은 더 마음이 바빠질 때다. 본격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한번이라도 더 필드를 밟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을 터.
해외 수입원단을 이용해 고급스러운 촉감과 좋은 퀄리티를 경험할 수 있다. 필드플레이 코디룩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멋스럽게 스타일이 완성되는 아이템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이메일(cco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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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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