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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유아용품 멀티숍 맘스맘(대표 김준석, www.momsmom.co.kr)이 홈플러스와 제휴해 상암동 월드컵점에 '프리미엄 유아존'을 선보였다.
맘스맘 관계자는 "유아용품 편집숍이 대형마트와 제휴해 하나의 프리미엄 전문라인을 선보이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고객이 대형마트에서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유아용품 원스톱 쇼핑 라인을 구성했다"라고 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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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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