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는 사용자들의 쾌적한 모바일 환경을 만들기 위한 '네이버 클리너 앱'의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 밖에 평상시에 자주 사용하지 않거나 종료해도 자동으로 실행되는 앱 등을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있다.
한편, 네이버 클리너 앱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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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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