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장 사고, 현장학습 도중 물놀이하다 그만...'의식불명'
당시 이군이 허우적거리고 있는 것을 수영강사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호흡곤란으로 의식불명 상태다.
경찰은 당시 수영장에는 아동용 풀이 있었지만 현장학습을 온 160명의 학생을 모두 수용하지 못해 수심 1.5m의 성인용 풀 바닥에 45cm 높이의 깔판을 깔아 수심을 낮췄으며, 이 군의 손이 깔판 사이에 끼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경찰은 수영장 관계자들과 인솔 교사, 안전요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수영장 사고 소식에 "수영장 사고, 정말 깜짝 놀랐네요", "수영장 사고, 꼭 의식이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수영장 사고, 정말 안타깝네요", "수영장 사고, 안전요원들은 뭘 하고 있었던 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