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 침체와 맞물려 여름 휴가를 짧고 저렴하게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수도권에서 1시간거리인 경기도 가평과 청평은 이러한 피서지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명소 중 하나이다. 북한강 청평호반을 배경으로 펼쳐진 수상레저의 천국 가평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상레저 매니아들이 모이는 곳으로 남이섬 등 관광자원 또한 풍부해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여행 명소이기도 하다.
또한 산악오토바이크(ATV), 승마체험 및 레슨, 서바이벌 게임 등 다양한 육상 레저도 운영하고 있어 원하는 만큼 다양한 놀거리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국내 최고의 관광지 남이섬,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더욱 유명해진 쁘띠프랑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촬영지인 제이드 가든 등 가평 지역 유명 관광지와 연계되어 있어 주말을 이용한 가족여행지나 커플여행 장소로 추천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다양한 패키지 할인을 제공하는 것도 큰 장점이다. 객실숙박과 바비큐(석식), 조식 등 식사와 다양한 레저를 포함하여 12~20%의 할인을 제공하는 클럽피쉬 패키지는 커플을 위한 러브홀릭 패키지, 가족손님을 위한 굿 패밀리 패키지, 단체 워크샵 및 엠티(MT) 고객을 위한 단체 동호회 패키지 등 다양한 컨셉의 패키지를 제공한다. 구미에 맞게 레저와 관광을 직접 선택하는 셀프 패키지도 큰 인기다.
특히 여름시즌을 맞이하여 이벤트로 출시한 비어파티 패키지(생맥주 무제한)와 루나틱 패키지(수상놀이기구 무제한) 등 무제한 패키지는 실속있게 최고의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 가평역과 터미널까지 운행하는 25인승 픽업버스를 비롯한 규모에 맞는 다양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여 차량이 없는 고객들도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올 여름 휴가는 국내여행으로 수도권에서 가까운 클럽피쉬 리조트를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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