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장으로 활동중인 종합병원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이 최근 탈북 청소년들이 다니는 '두리하나국제학교' 에서 재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검진 봉사를 전개했다.
한편 김철수 단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새터민 청소년들에게 무료진료와 초음파, 내시경검진 및 수술 등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