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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가 18일 서울시와 함께 '한양도성 정비사업'에 대해 민관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네이버와 서울시는 이번 협약으로 한양도성의 세계유산등재를 위한 활동은 물론, 시민참여를 위한 제반 사업에 공동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네이버는 지식백과, 지도 등의 서비스를 연계해 주변 문화재 정보 발굴 및 전달 등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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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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