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 외벽을 더욱 아름답게…창조경제 이끈다

기사입력 2014-07-18 15:27


최근 박근혜 정부는 우리 경제 체질을 개선해 경제를 부흥시키기 위한 의지를 강하게 나타냈다. 3대 추진 전략으로는 비정상의 정상화, 창조경제, 내수 활성화를 제시했다. 모두 중요한 추진 전략 과제지만 구태여 하나를 고르라면 '창조경제'다.

창조경제의 기본은 창조산업이다.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3대 목표로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의 선도자, 중소기업 역량 강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가교 등을 설정했다

기술력이 뛰어나고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창조경제의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소기업이 있다. 전국 최초로 외벽 마감재를 생산하며 건물외벽에 대한 미적 감각을 높여주고 다양한 영역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벽크린산업(대표 백종원)이 그 주인공이다.

2011년 '건물외관을 아름답게'라는 모토로 설립한 백종원 대표는 전국 최초로 외벽 마감재를 생산 같은 해 '창틀용 우수배수장치'에 대해 특허를 획득하였다.

'창틀용 우수 배수 장치'의 특징은 하이섀시창호재 재질로 구성되어 있어 외부에서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미관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누수 파손의 염려가 없으며, 한 번의 설치로 장기간 깨끗한 외벽을 유지할 수 있다. 게다가 공간 형태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설치 할 수 있도록 4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건물 오염이 생겨나는 베란다나 창틀, 간판 등에 배수 장치를 설치함으로써 창틀 등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벽면에 닿지 않은 채 우수배수장치를 따라 땅 바닥으로 떨어질 수 있도록 하여 건축물 외관의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신축 건물이나 노후 건물에 페인트를 칠한 다음, 창틀이나 베란다 등에 설치하는 데 추가로 도색할 필요가 없어 도색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 특히 접착제나 나사못을 이용해 간단히 시공할 수 있어 고객이 제품을 직접구매 후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영업의 강점을 보면, 건축물 외벽 마감재 시장에 집중하여, 고객에게 적합한 맞춤형 상품과 선택형 결합상품을 제시,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고객의 다양한 니즈(Needs)를 파악하여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새로운 기술을 혁신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능동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시장 발전의 활력소로 작용할 수 있다. 백종원 대표는 방충망 이탈을 방지하는 창틀용 우수배수장치, 건물 외벽 얼룩방지 방충망, 옥상용 얼룩방지배수장치를 특허출헌 했으며,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중소기업 들이 국내시장에서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을 통한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것과 역할구분이 정립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중소기업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Needs)를 파악하여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새로운 기술을 혁신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능동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건축시장 발전의 활력소로 작용할 수 있다. 건축시장의 건강한 생태계 구성을 위해서는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통해 강소(强小) 건축기업을 육성, 과점화 된 건축시장의 경쟁을 활성화시켜 건축시장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제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끝으로 백종원 대표는 "창조경제 시대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장 트렌드를 읽는 능력, 변화에 맞서 경쟁사의 대처를 읽는 정보력, 고객이 원하는 바를 충족하는 서비스정신,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력 그리고 과거보다 우월한 속도가 필요하다.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 노력을 지속해야한다"고 조언하며 "변화와 혁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면,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으로 전국의 도시미관 유지 및 개선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 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우리의 생존권은 보장된다.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는 신념으로 남들보다 두 배로 일하고, 두 배로 고민하고, 남들보다 두 배로 빨리 목표했던 일을 해결하여 지속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창조경제를 이끄는 인재가 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ghlee@sportschosun.com


◇SGI제주연수원 시공사진

◇제주시 119소방서 시공사진

◇주택시공사진

◇중문요양원 시공사진

◇지면용 벽크린시공사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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