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토리 메신저백, 댄디 바캉스룩에 ‘화룡점정’을 찍다!

기사입력 2014-07-22 09:29


헤리토리의 트래블 메신저백.

세정에서 전개하는 TD 캐주얼 '헤리토리(HERITORY)'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시그니처 패턴을 적용한 트래블백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트래블백은 보스톤백과 메신저백 2종으로, 헤리토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시그니처 패턴을 적용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헤리토리 시그니처 패턴이란, 브랜드 심볼인 잉크병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 네이비 바탕에 베이지 색상의 H로고 패턴을 기본으로 한다. 브리티시 정통 트래디셔널 브랜드를 표방하는 헤리토리의 클래식함과 세련된 이미지를 표현하여 의류뿐만 아니라, 가방, 지갑, 벨트 등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널리 응용되고 있다.

보스턴백은 전체적으로 시그니처 H패턴을 담은 내구성이 강한 PVC 소재를 사용하고, 브라운 컬러의 합성피혁 스트랩을 적용하여 실용성을 살리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했다. 여행용에 맞는 넉넉한 사이즈에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있어 어깨에 메거나 손으로 들 수 있는 2가지 스타일로 활용 가능하다. 가격 21만9천원.

메신저백도 시그니처 H패턴의 PVC 소재에 브라운 컬러의 합성피혁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줬다. 나일론 소재의 숄더 스트랩은 체형에 따라 길이를 조정할 수 있어 숄더 및 크로스로 착용이 가능하다. 여행지에서 여권, 지갑 등 간편한 소지품을 넣고 다닐 수 있는 미니 사이즈에 앞부분과 속 포켓이 따로 있어 수납력이 좋다. 가격 13만 9천원.

올 여름 휴가지에서 피케셔츠, 쇼트팬츠, 9부 팬츠 등 클래식한 아이템에 헤리토리 시그니처 트래블백을 매치하면 댄디한 스타일의 세련된 바캉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헤리토리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트렌디한 2030 남성들을 위해 휴가지에서도 빛날 수 있는 트래블백을 출시했다"며 "헤리토리의 시그니처 패턴이 돋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스타일에 민감한 남성들의 호응을 얻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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