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은행인 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은 25일 오후 8시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경기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양팀 감독은 K리그를 대표하는 황선홍 감독과 2002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거스 히딩크 감독이 맡는다.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 경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K리그 공식 홈페이지(www.kleague.com)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withKLEAGUE) 및 트위터(@kleague), 모바일 앱(오늘의 K리그), 블로그(blog.naver.com/withkleague)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3년 연속 K리그 올스타전의 공식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하게 된 하나은행은 한국축구 국가대표팀 공식후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FA컵 후원 등 한국축구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