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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중심이던 치킨 아이템을 현대적 인테리어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치킨펍 프랜차이즈 푸다기가 부산지사 계약체결을 통해 전국 브랜드 성장에 한발 다가가게 됐다.
푸다기는 2년간 라이스베이크와 같은 차별화된 상품과 고급스런 인테리어로 20~35세 여성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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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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