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시즌을 맞아 여성들은 몸매관리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혹은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단기간에 살이 빠지는 효과는 얻기 힘들고 잦은 야근, 회식 등으로 인해 꾸준한 운동을 하기 어려워 코앞으로 다가온 휴가까지 살을 빼기란 힘들다.
클라투는 원하는 시술 부위에 영하 9도의 냉각 기운을 1시간 정도 가해 지방세포를 냉각시켜 수술 없이 지방세포를 감소시키는 비만 시술이다. 클라투는 지방세포가 추운 환경에 노출되면 자연 분해되는 원리를 이용한 시술로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 효과는 시술 3개월 후부터 지방세포가 자연적으로 줄어들기 시작해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특히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해결하기 힘든 팔, 뱃살, 옆구리, 허벅지 등 국소 부위 군살 제거와 사이즈 감소에 효과적이며 마취, 출혈이 없어 시술 직후 바로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다. 시술 시간은 약 1시간 정도로 편하게 누워서 휴식, 독서 등을 하며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때문에 피부과나 비만클리닉에 자주 내원하기 힘든 직장인들이나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선호도가 높은데, 더욱 좋은 다이어트 효과를 위해서는 클라투 시술 후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좋다
백설공주클리닉 신촌이대점 김태흥 원장은 "클라투 시술 후 시술 부위에 멍이 들거나 감각이 무뎌진 느낌이 생길 수 있지만 1~3주 이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진다"며, "시술과 함께 운동, 식이요법을 병행하면 빠른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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