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노조에 제시했던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는 방안이 잠정 합의됐다.
또한 기본급을 3만원 인상하고, 생산목표 달성 장려금도 이달 30일에 200만원 지급하기로 했다.
노조는 이날 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놓고 조합원을 상대로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 전체 투표인원수의 과반이 넘으면 합의안은 가결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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