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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나크리 경로, 1일부터 '간접 영향권'...강풍 동반 폭우 '휴가 빨간 불'
중심기압은 99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24m/s, 강풍 반경 350㎞인 약한 중형급 태풍으로 시속 22㎞의 속도로 북서로 이동하고 있다.
또 1일에는 태풍의 직·간접 영향으로 남부 지역과 제주도에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많은 곳 제주도산간 150㎜ 이상), 남해안 20~60㎜ 등이다.
특히 오후부터 남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너울에 의해 물결이 점차 높아져 내일부터는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으니 해수욕객이나 해안가 낚시객들은 안전사고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많은 네티즌들은 제 12호 태풍 '나크리' 경로에 "제 12호 태풍 '나크리' 경로, 어디를 지나치나요?", "제 12호 태풍 '나크리' 경로, 서울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건가요?", "제 12호 태풍 '나크리' 경로, 곧 물러갔으면 좋겠네요", "제 12호 태풍 '나크리' 경로, 밤에 너무 더워요. 차라리 태풍이 왔으면 좋겠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