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다.
과거에는 우리나라에서 페루까지 가는데 경유지를 거쳐 40시간 이상 소요되는 먼 나라로 인식됐지만 최근에는 18시간 내외로 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이에 따라 짧은 휴가기간에도 마음 속 버킷 리스트였던 페루 여행이 가능해져 직장인과 대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나투어의 관계자는 "페루는 위대했던 잉카문명의 마추픽추, 신비한 대자연의 수수께끼인 나스카, 잉카제국의 수도이자 세계의 중심이었던 쿠스코 등 우리에게 낯설지만 설레는 감동을 주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페루와의 이동시간이 단축되면서 짧은 휴가로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어 방학을 맞은 대학생과 직장인들이 페루여행의 새로운 수요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고 밝혔다.
한편, 하나투어는 단독행사로 다양한 페루 여행상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리마-쿠스코-마추픽추를 보는6일간의 짧은 일정부터, 8~9일간 파라카스/이카-나스카 및 티티카카 호수와 아마존 이키토스를 택하여 둘러보는 일정 등 다양한 상품이 있다. 페루 전 일정 한국인 가이드가 동행하며, 옵션 없이 가이드/기사 경비를 포함한 알차고, 실속있는 상품을 출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남미 페루지역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it.ly/1tBimri)와 하나투어(1577-123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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