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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일본인
A씨는 전날 오후 11시30분쯤 술에 많이 취한 상태로 '나비의 꿈' 걸개그림의 한쪽 연결부위를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
만취 일본인, 귀가조치 왜?", "
만취 일본인, 왜 그냥 귀가시켰지?", "
만취 일본인, 조사는 똑바로 했으면", "
만취 일본인, 범행 동기가 궁금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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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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