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이 소개한 미세먼지 탐지 비법과 생활 먼지 청소법이 화제다.
이어 제작진은 BRAMC 미세먼지 측정기로 집 안의 먼지를 측정했다. 이 때 집 안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108'이라는 수치가 나와 놀라움을 줬다. 이는 '나쁨'에 속하는 수치이다.
이후 강혜정 씨는 집안을 청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다. 방충망의 경우 베이킹 소다와 구연산을 1대1 비율로 섞은 후 방충망을 적시고, 페인트 솔로 청소해주고 물로 헹군다. 또한 통계피와 소주를 섞은 계피 세제와 신문지를 이용해 창틀을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하면 가정이나 사무실에 있는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변하는 미세먼지와 휘발성유기화합물 농도를 알 수 있으며, 알람 소리를 통한 경고표시로 시각적으로 미세먼지의 경보상황을 알고 대비할 수 있다.
◇사진=KBS2 '생생정보통'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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