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바라기 마련이다. 그러기 위해선 아플 때 치료를 좋은 곳에서 잘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만큼 좋은 건 없다. 옛 속담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듯이 말이다. 이미 떠나버린 건강을 되돌리기란 어려우니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 좋을 것이다.
방송에서 잠자리에 들기 전 박봄이 귀에 하얗게 붙이고 있던 패치를 보면서 무엇이냐고 질문을 하자 설명을 해 주면서 같이 붙여 주었던 것. 이를 본 시청자들은 제품에 대해 문의를 했고, 이 제품은 황후연의 이혈기석과 테이핑인 것으로 알려지게 됐다.
황후연의 이혈기석과 테이핑은 경락 마사지를 받는 것과 같은 효과는 물론 피부 세포를 활성화 시켜주는 원적외선이 방출돼 피부 미용에도 좋아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귀에 모든 기관이 있는 것처럼 이를 자극해 전신의 기능이 좋아지게 되니 미용과 건강 모두를 잡을 수 있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최근 황후연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요청에 힘입어 그 동안 하지 않았던 온라인 판매를 정식으로 시작했다. 쇼핑몰 주소는 http://hwangwhooye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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