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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항우연 퇴사
광주과학고와 카이스트 석박사 과정을 거친 이소연 박사는 지난 2006년 260억원의 국비가 투입된 한국 우주인 배출사업에서 3만6000대 1의 경쟁을 뚫고 최종후보 2인으로 선발됐다.
당시 항우연은 "MBA 과정은 우주인의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학업 수행의 일부"라고 해명했지만, 이소연 박사는 2013년 8월 한국계 미국인 의사와 결혼하면서 '260억 먹튀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이소연 박사가 2년간의 휴직 기간을 꽉 채운 뒤 공식 퇴직하면서 정부가 260억원을 들여 추진한 한국 우주인 배출 사업은 결국 일회성 전시행정에 그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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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