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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의 첨단 스마트기기 '갤럭시 탭 프로'가 개인정보 보호 선도자로 나선다.
우선 삼성전자는 휴대성과 뛰어난 사양을 갖춘 태블릿 '갤럭시 탭 프로' 1400대를 전국 아리따움 매장에 공급했다.
아리따움은 최근 국내 화장품 유통업계 최초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고 회원가입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이 시스템을 적용하는데 '갤럭시 탭 프로'가 사용된다.
'갤럭시 탭 프로'는 213.7㎜(8.4형) 화면에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이 뛰어나고 선명한 초고화질 디스플레이, 강력한 멀티 태스킹 기능 등을 갖춰 아리따움에 공급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태블릿 등 삼성 스마트 기기가 향후 다른 업체들의 회원 관리 분야에 확대 적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리따움 측은 "체계적인 회원가입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한 고객정보 관리를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갤럭시 탭 프로'의 고화질 디스플레이를 통해 평상시 광고 상영도 가능해 매장에서의 활용도가 배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