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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차량 돌진
현관 유리문에 돌진한 차량은 유리를 부수고 안으로 10m가량 들어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앞에 멈춰 섰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당시 차량 주변에서 가스 냄새가 심하게 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협상팀을 투입해 이 남성의 가족까지 불러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
사건 발생 직후 시청에 근무 중이던 공무원 500여명은 주차장으로 긴급 대피했다.
농사를 짓는 김씨는 지난 태풍 때 입은 피해 보상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
아산시청 차량 돌진, 그래도 이건 아닌 듯", "
아산시청 차량 돌진, 빨리 나오시길", "
아산시청 차량 돌진, 인명피해는 없어야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