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차 음료 '맑은하늘 도라지차'를 출시하면서 차 시장 진출을 알렸다.
빙그레 관계자는 "목을 많이 사용하거나 야외 활동이 많은 직업군, 흡연자 등을 타깃으로 출시한 제품"이라며, "휴가철과 환절기 갈증해소와 수분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 것"이라고 전망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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