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마는 역동적인 성능, 혁신적인 주행감, 뛰어난 연비가 조화된 닛산의 대표 모델이다. 특히, 2.5 모델은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모델 중 최고인 13.3㎞/ℓ의 복합연비를 자랑한다. 알티마는 한국 브랜드경영협회의 '고객감동 브랜드지수(K-CSBI)'에서 수입 중형차 부문 1위를 2년 연속 달성한 바 있다.
한국닛산 애프터 세일즈 총괄 양관모 부장은 "대체휴일제로 길어진 올 추석명절에는 귀성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 예년보다 오랜 기간 무상 점검 캠페인을 운영하게 됐다"며,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책임지는 닛산 브랜드의 고객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 분들의 안전한 일상 운전은 물론 장기적인 차량 관리에 도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 각 지역의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