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이 추석 명절을 맞이해 기존 상품 대비용량은 늘리고 가격은 낮춘 초록마을 친환경 유기농 제수용품을 출시했다.
또한 차례상 준비에 비교적 손이 많이 가는 나물류, 부침용 포(동태포, 대구포 등)는 특별히 다듬거나 밑작업을 하지 않고 바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전처리가 되어 있고, 찌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흰송편(1kg 19,000원, 유기농햅쌀)등도 출시해 맞벌이 주부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초록마을은 오는 9월 7일까지 이번 출시한 기획 상품 등 총 90여가지 친환경 유기농 제수용품을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하는 '초록마을 친환경 유기농 추석 제수용품 특별전'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초록마을 제수용품 특별전은 7만원 이상 구매 시 '종이호일'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증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초록마을 매장이나 초록마을 쇼핑몰(www.choroc.com)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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