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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육 캡슐이 최근에도 국내에 밀반입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3년여간 국제우편을 통한 밀반입 시도는 40건(3만8천67정), 여행자의 휴대 밀반입 시도는 76건(2만7천812정), 특송을 통한 밀반입 시도는 1건(270정)인 것으로 집계됐다.
관세청은 "중국 당국도 통관절차를 강화했지만 중국 동북 3성에서 오는 항공 우편물에 대한 검사에 특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며 "의심사례가 있으면 중앙관세분석소에 의뢰해 DNA 분석을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인육 캡슐은 복용하면 건강에도 치명적인 위험을 줄 수 있다. 피부나 자양강장에 좋다는 잘못된 의약상식이 퍼져있다"며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공권력을 동원해서 유통을 근절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육캡슐 밀반입 소식에 누리꾼들은 "인육캡슐 밀반입, 끔찍하다", "인육캡슐 밀반입, 충격적이야", "인육캡슐 밀반입, 유통 근절 시급해", "인육캡슐 밀반입 이라니", "인육캡슐 밀반입, 저걸 복용 한다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