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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관계자는 "이 제품은 곧고 한결같은 선비정신의 상징인 대나무 작품을 담은 프리미엄 담배"라며, "시판전 시장조사에서 상당한 호평을 보였던 40~50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에쎄 수 명작'은 타르 1.0mg, 니코틴 0.1mg이며, 가격은 갑당 3000원.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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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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