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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갤럭시노트 엣지'를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날 공개된 '갤럭시노트 엣지'는 세계 최초로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스마트폰이다. '갤럭시노트 엣지' 측면의 휘어진 디스플레이는 삼성 디스플레이의 상용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윰(Youm)을 적용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혹은 '엣지 커브드 디스플레이'로 이는 원래 베젤이 있어야 하는 왼쪽 측면에 휘어지는 액정을 넣어 총 2면의 액정을 갤럭시노트 엣지에 구현한 형태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꾸준히 적용된 'S펜' 기능도 기존보다 2배 이상 향상된 필압으로 자연스러워졌고, 다양한 정보를 메일이나 메시지로 한 번에 공유하는 '스마트 셀렉트' 기능도 처음으로 탑재됐다.
'기어VR'은 가상현실 헤드셋으로 '갤럭시노트4'에 장착해 사용하는 VR(가상현실) 액세서리로 '기어VR'은 착용한 이들은 공연과 게임을 하며 실감나는 영상미를 즐길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기어 VR의 장점은 '360도 뷰'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으로 측면에는 트랙패드가 제공되며 블루투스 게이밍 컨트롤러와 연결해 동시 사용도 가능하다.
많은 네티즌들은 "갤럭시노트 엣지 신기한 디스플레이", "갤럭시노트 엣지 전세계적으로 대박날 듯", "갤럭시노트 엣지 세계 최초다 엄청난 기술", "갤럭시노트 엣지 이런 혁신이 있다니", "갤럭시노트 엣지 기능 또한 남다르네", "갤럭시노트 엣지 다양한 UX 구현 맘에 들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갤럭시 노트 엣지는 한국과 미국, 싱가포르와 호주, 스페인 등의 일부 국가에서만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졌고, 갤럭시 노트4는 10월부터 4가지 색상으로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