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에 의한 부작용으로, 환자들의 삶이 저하되고 있다. 하지만 요즘 각광받는 제 4치료제로 불리는 항암면역치료제는 항암제와 비슷한 치료효과를 가지고 있으나 부작용은 매우 미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닥신은 2001년 국내 발매 이후 특별한 부작용 없이 면역치료제로 지속적으로 사용돼 왔으며, 현재 전세계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체내 극 미량 존재하는 강력한 면역조절물질인 Thymosin alpha-1을 주성분으로 하며, 인체 내 존재하는 T-Cell 또는 NK cell과 같은 대표적인 면역세포들을 활성화 시켜 자가면역기능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염창환 원장은 완화의학 전문의로서 대한비타민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암 치료관련 서적인 '암 완치의 길', '비타민 C 암과의 전쟁'등을 발간한 바 있다.
또한 지난 7월, 제 1회 암 희망 콘서트에 이어 오는 10월 제 2회 암 희망 콘서트를 개최해 현재 암 투병중인 환우 및 보호자에게 희망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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