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와인에 여러 가지 과일을 넣어 시원하게 마시는 샹그리아 3종을 출시했다.
뉴 사우스 웨일즈 샹그리아는 호주의 엄선된 카베르넷 품종의 와인과 파인애플, 망고 그리고 오렌지 향을 믹스해 달콤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으며 블루베리 샹그리아 역시 동일 품종의 와인을 베이스로 블루베리와 오렌지 향을 가미해 상큼함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스트로베리 샹그리아는 진판델 와인과 딸기 퓨레, 코코넛 럼을 믹스해 신선한 맛을 내는 칵테일이다.
아웃백 샹그리아 가격은 한 잔당 7,700원이며 베스트셀러 세트메뉴 주문 시 함께 제공되는 에이드 대신에 2,000원만 추가해도 주문 가능하다. 아웃백의 새로운 음료 샹그리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홈페이지(www.outback.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