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비스테온공조㈜는 중앙 멕시코 지역에서 신규 공장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라비스테온공조는 현재 멕시코 북부 지역, 시우다드 후아레스(Ciudad Jurez)에서도 3개의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신규 공장 추가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현지 진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멕시코 지역에서 고객 대응력을 한층 강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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