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삼'은 625명의 구매고객이 모이면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공장에서 6년근 홍삼을 달여 배송하는 서비스로 공동구매 형식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뿌리삼 달임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생산 후 5일 안에 배송되어 신선할 뿐만 아니라 전 생산과정을 스마트폰 동영상(http://soonsoohan.com)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믿을 수 있다.
주문 즉시 국내산 6년근 홍삼을 85℃의 저온에서 36시간 동안 우려내 뿌리삼의 효능을 그대로 담은 '순수한 삼'은 부드러운 맛의 몸통과 쌉쌀한 맛의 뿌리를 근(몸통) 미(뿌리) 7:3의 비율로 달여 타 제품에 비해 쓴 맛을 줄이고 홍삼 특유의 맛과 향을 살려 남녀노소 모두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한편, 농협홍삼 담당자는 "총 240g의 홍삼이 들어간 '순수한 삼'은 중간 유통단계를 줄여 획기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공동구매 형식으로 신선함은 높이고 가격은 더욱 낮춘 뿌리삼 달임서비스 '순수한 삼'을 통해 많은 분들이 뿌리삼의 효능을 체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삼인 뿌리삼 달임제품 '순수한 삼'은 70mL*70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삼인몰(http://hansaminmall.com)과 전국 한삼인 매장에서 공동구매가 98,000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