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및 해외에서 뿌리삼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효능만큼 높은 가격으로 뿌리삼을 쉽게 접하기는 어려웠던 것이 사실.
이에 농협홍삼 한삼인(대표이사 안종일)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의 뿌리삼 '순수한 삼'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주문 즉시 국내산 6년근 홍삼을 85℃의 저온에서 36시간 동안 우려내 뿌리삼의 효능을 그대로 담은 '순수한 삼'은 부드러운 맛의 몸통과 쌉쌀한 맛의 뿌리를 근(몸통) 미(뿌리) 7:3의 비율로 달여 타 제품에 비해 쓴 맛을 줄이고 홍삼 특유의 맛과 향을 살려 남녀노소 모두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
한편, 농협홍삼 담당자는 "총 240g의 홍삼이 들어간 '순수한 삼'은 중간 유통단계를 줄여 획기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공동구매 형식으로 신선함은 높이고 가격은 더욱 낮춘 뿌리삼 달임서비스 '순수한 삼'을 통해 많은 분들이 뿌리삼의 효능을 체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삼인 뿌리삼 달임제품 '순수한 삼'은 70mL*70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삼인몰(http://hansaminmall.com)과 전국 한삼인 매장에서 공동구매가 98,000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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