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아시아바둑연맹(AGF) 총회가 18일 한국기원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아시아바둑연맹은 중동시장의 전초기지 확보를 위해 지난 7월 이란 협회를 회원으로 승인하고 바둑지도자 파견을 추진 중이며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에도 바둑 보급을 위한 실무 작업을 벌이고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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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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