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오리업계 1위 브랜드 다향오리가 100% 오리고기로 만든 육포를 특제 분말 수프와 함께 흔들어 먹는 신제품 '나는 오리 육포다' 2종을 출시한다.
다향오리의 '나는 오리 육포다'는 이마트 일부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되며, 점차 매장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가격은 1봉(30g)당 3,000원 대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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