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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비듬으로 고민하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건조하면서 차가워진 공기로 인해 두피가 쉽게 건조해지고 노화된 각질이 제때 제거되지 않기 때문이다.
비듬을 오랜 시간 방치하게 되면 염증과 가려움이 시작되며 이러할 경우 지루성두피염으로 발전 할 수 있다.
레오놀그렐은 이같은 점에 주목, 비듬샴푸 뱅 트레땅 알라 프로폴리스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두피자극과 탈모를 유발할 수 있는 화학계면활성제인 소듐 라우레스 설페이트와 화학방부제인 파라벤, 화학컨디셔닝제인 실리콘 등 유해한 화학성분을 전 제품에 사용하지 않고 프로폴리스를 비롯한 고급 식물성분 사용하여 매우 순하다.
그는 또 "평소 손톱으로 두피를 긁거나 만지는 것을 삼가야 하며, 맵거나 짠 자극적인 음식 섭취는 두피에 열을 모으고 피지의 분비를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한다"며 "순하고 좋은 성분의 비듬샴푸로 두피와 모발의 청결에 각별히 신경을 기울이면 비듬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일례로 화학샴푸의 경우 학계면활성제와 각종 화학합성물질들이 함유되어 있어 두피 자극을 주어 트러블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두피 및 비듬 관리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eonorgreyl.co.kr) 및 문의(02-777-1644)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