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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저녁식사 빈도, 소득 낮을수록 같이 하기 어려워 '씁쓸'
연령별로는 20대가 45.1%로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빈도가 가장 낮았고, 다음은 야간학습에 시달리는 10대 청소년과 독거 상태가 많은 65세 이상 노인이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시골보다는 도시가, 소득이 높은 사람보다는 낮은 사람이 가족과 저녁식사를 같이 하기가 더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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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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