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28일부터 올해 9월 21일까지 누적된 종로캠퍼스 토익 특강 신청자 수가 13,336명을 돌파했다.
특히, 이날 해커스 스타강사진은 토익 입문부터 실전을 위한 필수 기본 개념 및 유형까지 낱낱이 공개해 외국어학원 1위의 명성을 재확인시켰다.
성지영 강사의 경우 미/영 발음 청취와 연음 발음 구분법, 시험에 자주 틀리는 문제풀이방법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전신홍 강사는 읽고 푸는 문제와 읽지 않고 푸는 전략적 문제풀이 비결을 공개했다. 또 이상길 강사는 최근 10년간의 기출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빈출 유형 및 완벽 해법과 논리적 정답 도출법을 제시해 단기간에 점수 상승을 위한 압도적인 강의력을 보여줬다.
한편, 지난 21일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해커스토익 빡센특강'에서 진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토익학원 선택 1순위(37%)와 해커스어학원 선택이유 1위(25%) 모두 '선생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 해커스어학원 선택 이유로는 교재(16%), 커리큘럼(8%), 스터디(5%) 순으로 선정됐으며, 수강생들은 해커스의 스타강사진과 베스트셀러 1위 교재, 체계적인 스터디, 그리고 탄탄한 커리큘럼을 보고 해커스를 선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끝까지 앉아 수업을 들었으며, '유익하고 큰 도움이 되는 특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알찬 토익특강을 통해 수험생들이 시험에 앞서 토익정답율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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