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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이 가을 신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아로마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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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향초시장 점유율 1위 '양키캔들'(yankeecandle.co.kr)이 가을 신상품을 출시했다.
신상품은 총 20여종으로 '양키캔들'의 주력 상품인 '자캔들(Jar Candle)'과 '티라이트(Tea Lights)'를 포함해 함께 사용 가능한 쉐이드&트레이(Shade & Tray) 세트, 캔들 홀더(Holder), 일루마리드(Illuma-Lid) 등 홈데코 소품류를 다양하게 출시했다. '양키캔들' 고유의 패턴을 살린 티라이트 'Apple Pumpkin'과 자캔들 'Apple Cider', 'Spiced Pumpkin', 'Autumn Wreath'는 펌킨(Pumpkin)과 애플(Apple) 향을 조화롭게 블랜딩해 가을의 클래식함과 고급스러운 향을 전달한다.
향초의 멋스러움을 더해주고, 효과를 높여주는 쉐이드&트레이 세트와 캔들 홀더 등의 액세서리류는 Pumkin, Apple, Coffee 등의 컬러 배색을 조화롭게 활용해 '아메리카 앤틱(Antique)'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재물과 행운, 사랑과 지혜의 상징으로 알려진 '부엉이'를 형상화 한 '부엉이 티라이트 홀더 세트(Owl Luminary Gift Set)'는 'Apple Pumkin 티라이트'와 홈 데코용 '부엉이 홀더'로 구성돼 선물로 좋은 아이템이다.
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 김진승 본부장은 "이번 '양키캔들' 신상품은 가을 분위기를 한층 더 멋스럽게 살릴 수 있도록 컬러감과 조화로운 향 블랜딩에 신경써서 제조됐다"며 "합리적인 가격대에 실용성을 겸비한 상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50여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명품 '양키캔들'은 미국 51개주에 5000여평 규모의 전문매장 4곳을 포함 300평대 직영매장 550여개와 3만여개의 취급점에서 1조원 이상의 연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전 세계 향초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다. 한국 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됐으며, 최근 전국 120개점으로 가맹점이 늘어났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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