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저귀가방 페투니아 피클 바텀, 보드워크 백팩 3종 출시

기사입력 2014-10-02 11:01


미국 기저귀 가방 페투니아 피클 바텀이 신제품 '보드워크 백팩' 3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페투니아 피클 바텀

미국 프리미엄 기저귀 가방 '페투니아 피클 바텀(petunia pickle bottom)'이 '보드워크 백팩 3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인 보드워크 백팩은 '지금 이순간 아이와의 행복한 시간을 기저귀 가방에 담자'라는 컨셉트로 출시했으며 따뜻함을 풍기는 '오슬로 인 블룸', 단정한 스타일의 '이브닝 인 이즐링턴', 경쾌한 느낌의 '클래식 크레타' 3종으로 구성됐다.

가벼운 무게와 넉넉한 수납공간, 탈부착이 가능한 기저귀 체인징 패드와 미니 파우치, 더스트백을 함께 구성해 실용성을 살린 게 큰 특징이다. 마그네틱 개폐형태의 덮개로 수납양에 따라 가방 크기를 조절 할 수 있다. 백팩, 숄더백, 크로스백으로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고 간단한 탈부착 방식으로 유모차 호환까지 가능해 유모차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제품마다 각기 다른 패턴이 주는 스타일리시함도 다른 특징이다. '오슬로 인 블룸'은 노르웨이의 온화함과 풍요로움을 '이브닝 인 이즐링턴'은 심플한 블랙, 화이트를 배색으로 영국의 모던함을 고혹적인 패턴이 인상적인 '클래식 크레타'는 그리스의 아름다운 섬 크레타를 떠올리게 한다.

페투니아 피클 바텀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보드워크 백팩 3종은 기저귀 가방으로서의 실용성을 최대한 살린 제품"이라며 "페투니아 피클 바텀을 상징하는 각기 다른 패턴은 자신의 개성을 중요시하는 엄마들의 니즈에 부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투니아 피클 바텀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기네스 펠트로, 케이티 홈즈 등 미국 셀러브리티들이 착용한 제품으로 유명하다. 창립자인 '드네 존스'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화려한 패턴에 품격 있는 독특한 소재를 사용했다. 고급스러운 장식을 장착해 최고의 품질과 미학을 부여한 화려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프리미엄 기저귀 가방으로 꼽힌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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