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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탕웨이가 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깜짝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 탕웨이는 "학생들과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처음이라 떨린다"면서 "작품에 들어가면 몇 개월 동안 가족과 친구들도 만나지 않고 오로지 캐릭터에 몰입한다"라고 연기 비법을 밝혔다.
김태용 감독은 "영화는 연기자와 연출자의 호흡이 중요하다"며 자신의 경험과 연출 철학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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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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