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제조/유통 전문기업 ㈜앱코(www.abko.co.kr 대표 이태화)는 태블릿 PC를 공통으로 사용 및 관리하여 필요한 수업(시간)에만 대여 활용하여,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무인 충전 대여관리시스템 '태블릿타워(Tablet Tower)' 스마트 충전함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따라서 교사들은 업무 경감 및 수업 준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스마트 충전함 '태블릿타워(Tablet Tower)'는 초·중·고 및 대학교, 학원, 일반기업, 연수원, 도서관, 세미나장, 박물관, 미술관 등 여러대의 태블릿PC(스마트패드)를 보유하고 있는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앱코의 '태블릿타워(Tablet Tower)'는 충남교육청연수원에 공급돼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어플리케이션 동기화는 안드로이드 계열의 갤럭시탭 8.9/10.1, 갤럭시노트 8.0/10.1, iOS계열의 아이패드시리즈, 윈도우8.0 이상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태블릿PC에 대응한다.
앱코의 이태화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스마트 충전함 '태블릿타워'는 많은 태블릿PC를 보유하고 있는 학교, 기업, 연수원, 세미나장 등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면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상품이다"면서 "앱코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최상의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무인 태블릿PC충전 및 대여관리시스템 '태블릿타워' 스마트충전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