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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에 1톤짜리 초대형 고무오리 뜬다..."전시 언제부터?"
러버덕은 네덜란드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오리의 크기는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에 달하며 고무 재질로 만들어졌다. 무게는 무려 1톤인 러버적은 어릴 적 갖고 놀던 노란 고무 오리 인형의 거대 버전이다.
호프만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러버덕은 국경도 경계도 없고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며 "이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치유가 되며 전 세계의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러버덕이 당신을 미소 짓게 만들고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휴식을 가질 수 있게 할 것"이라며 "걷는 걸 멈추고 다른 사람들과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만드는 것, 이것이 러버덕의 효과"라고 말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석촌호수 1톤 고무오리 출현 소식에 "석촌호수 1톤 고무오리, 완전 기대되네요", "석촌호수 1톤 고무오리, 사람들이 엄청 몰릴 것 같네요", "석촌호수 1톤 고무오리, 한 달이면 꽤 오랜 기간 하는군요", "석촌호수 1톤 고무오리, 꼭 보러 갈래요", "석촌호수 1톤 고무오리, 크기가 어마어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