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채연, 태닝 상반신 노출사진 보니…매끈 등라인 '아찔'

기사입력 2014-10-13 14:47



룸메이트 채연

룸메이트 채연

'룸메이트' 출연을 알린 가수 채연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끈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는 최근 채연이 숙소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룸메이트' 제작진의 섭외가 아닌 출연진과의 친분으로 촬영장을 찾은 것.

채연 외에도 GOD 데니와 소녀시대 윤아가 '룸메이트' 촬영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이와 관련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종류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채연은 앞머리를 올린 민낯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태닝을 하는 모습으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룸메이트'에 등장하는 채연의 모습은 오는 19일에 방송될 '룸메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룸메이트 채연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오는 채연 몸매도 좋네", "룸메이트 출연 소식 알린 채연 방부제 미모네", "채연 룸메이트에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룸메이트 출연하는 채연 구릿빛 피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채연 인스타그램>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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