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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슬 유민상'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에 대해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유민상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이어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밝혔고, 유민상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 했다.
유민상이 짝사랑 중인 것으로 알려진 홍예슬은 2011년 뮤지컬 '연탄길'로 연예계에 데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합격해 '개그콘서트'에 섰다.
특히 '엔젤스' 당시 홍예슬은 핫팬츠를 입고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에 맞춰 도발적인 표정과 함께 섹시한 골반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홍예슬 끼가 많은 것 같다", "홍예슬 춤도 잘 추네", "홍예슬, 유민상이 좋아할만하다",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을 받아줄 것인가", "홍예슬 유민상, 같이 코너 하면 진짜 재밌을 것 같다", "홍예슬 유민상, 고백한 걸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