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여러 드라마 속 여배우의 패션아이템은 시청자나 소비자들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MS-103G 모델은 F/W시즌에 어울리는 골드와 블랙 리얼 가죽밴드 그리고 물림 방식의 큐빅스톤이 조화가 잘 이루어진 제품이다. TV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는 여배우들의 스타일은 많은 여성들에게 하나의 패션 트렌드로 각자에 맞는 취향으로 선택을 많이 하고 있다.
드라마 속 여주인공들의 역할에 맞는 코디로 스타일을 완성해 주는 아이템중의 하나인 시계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밀튼스텔리 103G모델은 심플한 패션에 쥬얼리, 액세서리 없이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밀튼 스텔리 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10만 원 초반에서 20만 원 중반으로 비교적 접근이 쉬운 가격대로 소비자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감각적인 최상의 퀼리트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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