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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노동신문도 이날 1면에 환하게 웃는 김정은의 현지지도 사진을 게재해 보도했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일 위원장이 "위성과학자주택지구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 정형(실태)을 구체적으로 요해(파악)하셨다"며 "'희한한 풍경이다, 건축 미학적으로 잘 건설됐다'고 만족감을 표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왼손으로 지팡이를 짚어 왼쪽 다리가 완전히 회복 되지 않은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위성과학자주택지구와 자연에네르기연구소를 둘러본 만큼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많은 네티즌들은 "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지팡이 짚었지만 건강해 보이는데?", "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건강이상설은 어떻게 된 일이지?", "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지팡이 짚고 나왔네", "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심각하게 아픈건 아니었군", "
김정은 공개석상 등장, 치즈 때문이라고 하지 않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