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직구는 소비자가 온라인 쇼핑을 통해 해외에서 물품을 직접 구매해 배송받는 것을 말하며 최근 몇년간 주로 신발과 의류, 건강식품 등 국내외 가격차가 큰 품목을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해왔다.
이에 따라 민간소비 대비 해외 직구 금액도 2012년 0.11%에서 지난해 0.16%로 높아졌고 올해 들어서는 처음 0.2%대로 올라섰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