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 여성일수록 취업의 장애요인으로 육아를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구소득이 증가할수록 육아부담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대졸 이상 여성 중 월 가구소득 500만원 이상인 경우 육아부담을 취업장애 요인으로 선택한 비율은 63.2%에 달했다. 이에 비해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인 경우는 같은 응답 비율이 48.2%로 15%포인트 낮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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