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포니, 울산 모비스 선전 기원 이벤트

기사입력 2014-10-17 16:45


포니가 2014-15 KCC 프로농구의 울산 모비스 스폰서로 선전 기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포니

아메리칸 스포츠 클래식 브랜드 포니(PONY)가 2014-15 KCC 프로농구 시즌 울산 모비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포니는 2011년부터 4년 연속 울산 모비스의 공식 스폰서로 후원 중으로 온라인에서 17일부터 31일까지 '승승장구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프리스 홈페이지(www.spris.com) 로그인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프로농구 시즌 개막을 기념해 모비스를 응원하는 댓글을 달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포니 하이탑 슈즈 '액트'를 증정한다.

시즌기간 중 울산 지역 스프리스 및 레스모아 매장에서 포니 제품을 7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모비스 홈경기 관람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총 5회 진행하며, 매 경기마다 선착순 100매씩 제공할 예정이다. 추가로 울산 모비스 홈경기 관람권을 제시할 경우 포니 제품 구매 시 10%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포니 관계자는 "올해 프로농구 사상 첫 3연속 챔피언에 도전하는 울산 모비스의 활약을 기원하며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를 펼칠 수 있게 지원할 것"이라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의 농구 금메달로 농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된 가운데,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포니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가 한층 더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포니는 올 해에도 선수와 응원단 유니폼뿐만 아니라 '포니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회 1000만원 상당의 포니 운동화, 모자, 티셔츠 등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포니 데이는 시즌 기간 중 총 5번에 걸쳐 진행하며, 첫 포니 데이는 26일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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