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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판교 사고 판교테크노밸리 환풍구 붕괴
사고 당시 야외 공연장에는 입주기업 임직원 및 주민들을 위한 '제 1회 판교 테크노밸리 축제'가 열려 걸그룹 포미닛이 공연중이었다.
당시 공연장에는 700여명이 모여 공연을 관람하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관람객들이 가수들을 가까이서 보기 위해 인근 지하주차장 환풍구 덮개 위에 올라가 관람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해당 공연은 포미닛의 단독공연이 아닌 여러 가수들이 함께 참여한 무대였다"면서 "포미닛 공연 당시 멤버와 스태프 전원이 사고에 대해 전혀 인지하지 못한 채 무대를 모두 마치고 나왔고, 서울로 복귀하고 나서야 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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